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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Apr 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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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갈때 말고는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아들이 서울에 있는 대학엘 갔어요.

공부 잘 서 인서울 했으니 효자도 이런 자가 없는데 학교가 너무 멀다니 주말에 한 번을 안 내려와.ㅠ워낙에 말이 없는 녀

석이라 톡도 없고.어쩌다 한 번하면 모티콘으로 보내고.ㅠㅠ남들 은 대학가서 좋겠다 부럽다하데. 서울사는 친척한테 시

골놈이 서울와서 좋지 뭐라는 소까지 듵으니 괜히 속에서 천불 고요.ㅎㅎㅎ서울살이가 뭐가 리 좋다고! 흥!​어쨌든 무심

한 들녀석한테 어버이날이니 내오라고 했는데 ㅅㅂㄴ이 말리요. 공부할게 얼마나 많은데 를 왔다갔다시키냐고! 에이 썩!

이제 1학년인데 좀 놀면서 면 어때서!!!​남들은 배부른 소한다고 그러는데 에미가 새끼고 싶은 마음은 인지상정 아닌요?

ㅠㅠ다 큰 아들녀석한테서 른 독립을 해야 하는데 밤되면 보고싶어서 울기도 하고 그럽다.아들 방에서 몰래요.ㅠㅠ​예전

에는 딸자식 가진 부모들 러웠는데 요새는 살짝 부럽네.ㅎㅎㅎ어디다 하소연할 때가 어서 여기다 긴글 적어봤어요아들

만 키우시는 엄니들 화이합시다! ㅋㅋㅋㅋㅋ 똑똑한아 셨네요~👍 글읽는데 아직 어아들둘 키우는제가 찡해요😂 즘 코

로나때문에ㅈ더자유롭지해서 걱정도많이될것같아요~ 내요♡서울까지 가서 공부하 들 멋지네요~ 더 열심히 해야이다~

맘님 섭섭하고 아들보 은 마음은 알지만 서울은 치열니다.1학년이라도 열심히 해해요~ ㅎㅎ안그래도 영과고 신 애들이

바글거리는 과라서 정을 많이 하더군요.그래서 는 F만 면하면 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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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상 특기적성 살려서 해도 는 곳이라.ㅎ하고 싶은거 실 고 사람사귀라고요.^^ㅎ멋지 우셨네요 ! 저희 친정 오빠도 울

에서 학교 나오고 결혼했는 주 못내려 왔어요 (기차로 3시 리) 아빤 서운한티 안내시고 마는 그리 서운해하시더라구. 래

도 대학 잘 졸업하고 대기업 니니 그만큼 뿌듯한게 없다면^^ 잘 되길 바랍니다!주변에들 다들 그러시네요.인제 니 들 아

니라고 남의 아들이라고.ㅋ그렇게 생각하고 낮에는 씩하게 생활하는데 밤되면 괜 각나고 그럽니다.ㅎㅎㅎ따뜻 씀감사합

니다.위로가됩니다^첫문장에서 졌다는 느낌 ㅜㅡ 이 들으셨겠으나 야겠어요..으시겠어요..😊😊😊근데 저희카도 인서

울 했는데. 원룸 얻음에도 비대면 수업이라 집에 더라구요. 거긴 대면수업인가?? 서울 문화를 느끼고 있나.. 그걸떠나. 성

인이 되는 거겠요. 독립!! 아이는 준비됐으나 마가 준비가 안된… ㅎㅎ 저 러겠지요. 몇년 뒤에^^저희 이는 다행히 지방학

생들은 다 숙사 입사가 가능한 학교라 기사 생활하고 있고 수업은 비대입니다.단 동아리활동이 활성되어 있는 곳이라 동

아리 활동 대했는데 지금 코로나상황땜 떻게될지 모르겠네요.ㅠ모든 마들이그럴듯요.대학 신입생 퍼스만의 낭만이 있을

텐데.. 쉬운 코로나시대입니다. 사춘 들에겐 평생 갈 학창시절 친구 만드는게 참 씁쓸하네요.아도 있고 딸도 있는데아들

맘 입에 감정이입이 되서 마음이🥺표현이 적은 아드님이 벚꽃을 며엄마생각을 했나봅니다.오 짝 걷고 맛있는 음식도 드

시고마음을 다른 방향으로 조금만 려보세요너무 우울해 마세요 팅🤍💛여기서 ㅋㅋㅋ 희망을 리지요군에 가면 전화 많이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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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글에서 그리움이 느지네요,아들이건 딸이건 평생 사랑인것같아요정서적독립 생만해도 눈물나네유ㅜㅜ아직 5아들 키

우지만 그맘 저두 충분 감합니다^^지금도 얼집보내고 보고싶어 폰사진첩 만지작딸있는것도 부럽지만 요즘같선 애교넘

치는 아들보면 열딸 부럽구요ㅎ근데 더 크면 말수 고 남자티가 나겠지요ㅜ게다 가면서 제품을 벗어난다 생각면 벌써 슬

프네요😭안녕하세.. 밥안모페를 알고는 있었는데 더 우울질까봐 가입을 미뤘는데 결국 입하게 되네요..저도 위로 받 었

나봐요.. 진짜 너무 힘드네.아기는 234일째 7개월 남아니다.38주로 만삭분만이였지 신 26주차 검진중 태아수종이 ,복수,

폐,심낭,음낭까지 모두 견이되었고, 태아수종때문인 달 작다고 하셨어요.바로 입해서 제왕절개로 아기 꺼내서 워야한다

고 하셨는데 마지막 음파확인시 수종이 수술과 경에 있다고 하여 지켜봤고 다행 종은 점점 줄어들어 태어났을는 약간의

음낭수종소견만 있고 현재는 괜찮아졌습니다.1작은건 변함없고 2.28kg 저체아로 태어났지만 건강하게만 어나줘서 너무

너무 고마웠어.태어나서 갑상선 수치높아서 속 외래 봤고, 요로감염으로 원했었고.. 한번 경련와서 뇌경외래도 보고있고

사시있는같다고하여 안과외래에서 시경검사도했고..병원을 참 자 고있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자주는것같아 너무너무 고

맙습다.​조리원에서랑 산후도우미 간동안에는 얼마나 잘먹는지 먹어? 할정도로 잘먹었어요.. 리원에서 젖양 톱찍고 나왔

지 기가 작아 빨지를 못해 3시간격 유축하며 103일을 젖병수했습니다.젖병으로 먹는중 한안 공기를 너무 많이 먹었는데

가 그기간에 강압적으로 먹인지 7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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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not to do when studying sports

Posted by on Mar 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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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스일것같아요 ㅠㅠ다행히 일일 명하니 친구들도 저를 걱정해주고 그러긴 는데 이미 타격을 받아버리니 결혼전에

탈관리도 안되고 힘네요..ㅜ친구가 아니요. 안지 오래되었다고 다 친구가 니죠.. 혼 전에 이것저것 신경쓰기 싫어서 미루

이에 괜히 다른 오해가 쌓일 수 있어요. 라면 결혼 전에 다 모여서 말하거나.. 아면 카톡방이라도 만들어서 사실대로 터

을 것 같아요더이상 똑같이반복…질립니ㅎㅎㅎ어쩜…본인이 지은죄는 생각도않..집에 와서 설거지 한달안되게 해놓고.

본이 의기양양해서는..하..본인이 뒷구녕으 거랑, 시댁에 돈 가져다드리고…지금 우 도 허덕이는판국에…lh전세로 전전긍

긍하 제에…본인만 살판나서ㅡㅡ무슨 스트레명목으로 게임이며,담배며,술…저와 아이..저번사건터지고나서 일절 편의점

에서 먹지도않고 집에서 준비하간걸로 겨우버고…동네언니가 간식 나눠준거 감사하다 티고ㅡㅡ^미친놈이 아침부터.,본

인 담배돈도없다고.,하..그게할소리인지ㅡㅡ본인 동 30있어요…저는 용돈도없고..그냥 허띠졸라매는데..잘해보자해놓고..

이건아니..담배를 끊으라는것도아니고..자제하라..인 용돈에서 알아서 쓰라는데 그게적답니ㅡㅡ하…지금 나갈돈이 태산

인데 어쩜 본생각만할까요?숨막혀요ㅜㅜ당췌..담배를 피우면죽는것도아니고…아…….장판에서 새고..공팡이피고..바퀴벌

레득실거리고…이런집에 언제까지 살건지ㅜㅜ아끼고모아 라갈생각을해야지ㅜㅜ왜 본인 유흥비에 착하는건지ㅜ돌아버

려요ㅜㅜ먹을거는얼나 또 쳐드시는지ㅡㅡ하..진짜..그지새끼 거지라 상종하기도 싫으네요ㅜㅜ밥먹는꼴보기싫고ㅜ어찌

나 지저분하게 쩝쩝대면서 는건지..언제까지 저만 희생해야하는건지.본인은 희생할생각이없고..고마운줄도모고…아침부

터 애앞에서 싸우니 아이가 싸지말라고 우는데..그 감정 그대로 아이는 교가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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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35…이제는 감고..냥..마냥 희생하며살수없노라이혼하자했요..현재 경제능력없으니 너님이 애들 데가시고..양육비

는 추후 여력생기면 입금주겠노라고…너님땜에 지금 우울증걸렸데..돈없어 병원도못가는데…나도할만큼 다고…정말…나

를 위해서…옷도…신발도..가방도…머리도…전부…포기하고 아끼 로지 애들 그리고 바깥에서 일하는 신랑 에들어갈 음식

들만신경썼는데…그렇다고 식을 잘하는건아니지만..나름 저는 아끼 름최선다했는데…진짜…지쳐서 할말이안옵니다ㅜㅜ

협의이혼으로갈지..소송으로갈..정하라했지만..협의이혼해주겠죠..어차 로 빚만잔뜩이고..줄것도 받을것도 없는 지같은

상황이니…이제 결혼7~8년차되네…첫애가7살이니…정말 이제는 모든걸 놓싶습니다…본인이 얼마나 위대하고힘든해서

꼴랑400벌어오면서 집하나 없는 우처세에…남들하는건 다 하고 살려는 머저같은ㅡㅡ본인입이 즐거우면땡이지..자식끼

는 엄마가 돈없다고 매일밤낮으로 울어니…첫애가…전에 같으면, 피자.햄버거 등 사달라고..먹고싶다고했을건데…말을

합니다…미친놈만 눈치없이..오늘 일이힘어 술땡긴다고..뭐 시켜달라는둥 뭐라는…ㅡㅡ^너무 속상해요..첫애…정말.adhd

에 언어발달지연으로 특수유치원도니는상황인데..늘..저는 학교가면죄인모…늘…놀이터가도 죄인모..ㅜㅜ둘째도 자주싸

우는모습 봐서인지,제행동들이 발생해서 어린이집에서 전화고…속이 너무답답해요..그렇다고 도와주 정이있는것도아니

고..시댁은 더군다나 전!도와주긴커녕 등꼴빼먹을생각만하고…당장 아이들이 이혼가정이라는 상처받더도..자주싸우는

모습보이면서 정서불안해는것보다..하루빨리 헤어지고 면접교섭권로 매주든..월마다든 보는게 서로 안정적거같아요..미

친놈은 저보고나쁜엄마라는ㅜㅜ그런가요?진짜..이제는..숨이 너무 차…무능력한 나도싫고…계속 이렇게 끌려 다가…끝이

얼마나 안좋을지도 보이고…너무화납니다ㅜ본인생각만하고 미래는 전생각하지않는 저딴인간..본인은 할만큼했데 제가

이상하답니다…ㅎㅎㅎ…꼴랑 설지 한번해준걸로 유세네요…ㅡㅡ토나와…진짜..지난 긴시동안 저에게 사기친거생각도않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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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지같은집에 식구들 살게하는건 미안하지않은지…도움1도안주는 지네 엄마랑 동생테는 돈 드리고..하……저도 귀한

집..자식였고..나름 부족한거없이 자랐는데반대하결혼해서 후회막심입니다ㅜㅜ벗어나고싶요..본인은 크게 잘못한게아

닌데 내가 과반응한다고하고…그렇죠.. 바람핀것처럼 는 아닐순있지만…저에게있어서는 정말..신감을 이루말할수가없는

걸요ㅜㅜ진짜질요…미안하다는건 형식적인것뿐…소름끼니다ㅜㅜ맞아요..진짜 내눈을 파고 내 심을 파야죠ㅜㅜ하..당당

히 저도 제 돈벌어 고싶네요..일단 이혼부터 완성하고..자립 이하려구요!ㅜㅜ이런 감정 안고 사는 여분들 정말 많아요.평

생 남편카드 써보는 원이기도 하고..누굴 탓할까요..남자보는 이 없는 내눈을 파버려야지누가 님을 탓겠어요.살아보지 않

으면 모르는거죠…힘세요!잘 되시길요!글 읽어내려가는 내내 가 그입장이라면 정말 지칠것같아요~~유비로 쓸돈이면 아

이들 간식 이나 맛있는 주겠어요ㅠ이제라도 벗어나기로 결심하셨니자알하셨어요!응원합니다400이 적은돈 니고…그런

데도아이들에게 피자.치킨도 켜주다니요?어린나이라서아직 학원비도 어갈텐데…저축을해도 200만원은 하겠는.다~유

흥비에 시댁에 쓴다는거죠아이들 각해서 좀더 참아보라고 하고싶네요. 지껏 아이들 돌보느라 맞벌이 못하셨을텐데 혼

해서 아이 보낼 생각까지 하시니, 어차 인이 케어 못하신다 생각하고 육아는 좀 전으로 하시더라도 같은 공간에서 아이

들 내시는게 어떨지요? 수입이 있으면 조금 유가 생길수도 있어요. 시댁과는 어떻게 리두시구요.공감가서 글 정독했네

요.저는 국 시엄마 탓하게 되드라고요. 자식을 저위로 가르쳐서 남의집 귀한딸과 제 애들 생이지..그렇게 답없는 사람, 저

도 살아봐 는데 이혼이 정답처럼 보이긴 합니다만, 이 주고 괜찮으시겠어요? 아이 키우느라 들지만, 아이 때문에 힘을 얻

는게 더 클텐요..ㅠㅠ또 남편과의 일입니다 ㅜ오늘은 슨일인지 다시 1절부터 시작..결혼생활동 한게 없다..변한게 없다?

라는 말에 아 너 렇게 생각하고있엇구나 나는 많이 변

스포츠분석을 제대로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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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ren’t there so many sports games?

Posted by on Mar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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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서라도 보증금으로 신굿부터 하라고 하고 출을 받아오라하고 … 돈 십원한장 마련안되는 상황에 넌 돈 빌릴 구도 하나

없냐고 인성이 왜 그러냐고 …..아 그런 소리 듣고 있는 슨 말을 해야되나… 자존심도 버려랴 다 내려놔라 하시는데 그래

도 은 구할곳이 없는데 어찌해야되나…. 결국 전 여러 선생님들을 거 국 홀로 가고 있습니다 일딴 기도하면서 제 할아버

지 할머니 알아리고 기도발원하면서 차분하게 마음 잡아보는 시간으로… 기도하다 러주시는 말씀들이 있으면 잘 적어두

기도 하고 화경으로 보여주시 걸 기억해두었다가 그래도 조언을 잘 해주시는 어느 선생님께 궁한것들을 물어보곤 합니

다 절실함이 아니라 아직은 본인 스스로 감하지 못하여 그러 실 수 있어요 종이 한장 차이에요 그 종이 한 이로 스스로 무

기력한 시간을 보내는것과 그래도 일정시간 규칙적 엇이 생기는것은 정말 한끗 차이에요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기도도

해보세요 차분히 앉아 그냥 내 할머니 할아버지께 편하게 말씀 듯 비손하며 이야기 하시고 집중해보세요 꾸준히 하시다

보면 뭔가 흥 주실 때가 있어요 무기력하고 힘들다면 하루에 꼭 해야할 일을 가지 정도 규칙을 정해서 움직여 보세요 특

별하거나 대단한게 아라 그 시간엔 무얼 해야된다고 정해놓고 지키다보면 달라지실거에아….정말로 감사드려요…ㅠㅠㅠ

ㅠㅠ정말로 너무나도 공감이 되는 씀입니다.혜령님말씀처럼 하루에 세가지 꼭 정하고~해보도록 해보습니다.^^네 ^^

무기력도 오래되면 습이되고 고치기 힘들어요 얼른 울감 털어내시고 힘내세요 될 수 있으면 하루에 하나쯤은 가까운 원

이나 집 밖으로 산책을 다녀오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사람은 너무 빛을 안 쬐면 더 기운 떨어지고 우울해진다고 하네요 그

냥 슈퍼에 원짜리 음료라도 하나 사서 공원이나 놀이터에 앉아서 사람들 오는것 보면서 아무생각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

보세요 머릿속에 오 각 들어도 멍때리고 머리를 비우고 계세요 그런 휴식이 필요해요 둥바둥 힘든것만 고달프다고 쥐 짜

내듯 머릿속에 담아두고 계시니 힘든거에요 그 시간만큼은 아무것도 하지마시고 아무것도 생각 하기 해보세요 며칠 하

다보면 좀 기운나고 우울한것도 줄어들어요정말로 감사드려요..ㅠㅠㅠ네~감사드려요…전…지금 좀 무기력이 이된것 같

지만..그래도…근처에 강변이 있으니깐…거리라도 매일 가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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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동기자혜령님다시한번 너무 감드리고혜령님도 잘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왜 그렇게 굿을 시면서 지내셨어요ㅠㅠ

받아야하는 제자라하면 누름굿이 무슨 소있나요 저도바람님과 갑이다보니 제글보시고 힘내세요그때는 정말 름굿을 하

면 괜찮아지고~저도 평범하게 잘 살꺼라고 생각했어요..ㅠㅠ소용없다는 생각은 일도 없었어요.ㅠㅠㅠ네…정말로 힘내도

록 내세요글보며 순간 착각했어요제가 썼나 할정도로 비슷한게 많아요전 정월달에 홍수맥이 하면서 무지 혼났어요간절

함없다고며칠동 도 하면서 펑펑 울었는데제 결론은 끝까지 온맘 다해기도해보자여 심히 노력중예요힘냅시다하겠습니

다.아, 그렇셨어요???정말로 전 르겠어요…간절함이 뭔지…ㅠㅠㅠㅠ이런말은 모르겠지만….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간절함

이란…정말로 요즘시대에는 너무 안맞는 말이많은것 같기도 하고..ㅠㅠㅠㅠ그리고 꾸준히 오래가는것이 간절함다는 더

욱 중요한것 같은데..전…이제는 정말로….굿은 안하려구요…선 저부터 살아야..할것 같습니다.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ㅠ

ㅠㅠ웃얘기 같겠지만..정말로 매주 열심히 로또를 하고 있습니다~~^^;뭐, 대산 상원사에 문수동자에게 기도 같을때 번

호가 보여서 급하게 었는데..5등만…주르륵 했네요..ㅠㅠㅠ정말로, 급하시면…로또라도 첨되게 해주시겠죠.ㅠ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ㅠ간절함… 바람전사이 지금껏 노력하신것도 간절함입니다. 저도 다른분들의 판단하에 절함이 없다 이렇게

해야된다 이런이야기에 제가 다잘못된것인줄고 나를 생각해 험한말도 해주는줄알고 내림받고도 제가 느끼거나 른들께

받은것도 선생님들이 아니다하면 다잘못된건줄 알았어요애때는 말그대로 아기니 선생님이 필요한건 사실이지만.. 꼭 지

금그이 아니실수도 있고 때가 아닐수도있으니 조금 마음에 여유를 가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분들 이야기듣고 가족지

인들에게 이야기시면 알맹이없는 일에 닦달하는것 밖에 안되요 바람님이 마음에 이 서시는게 있으면 그때는 지금보다

더한 간절함도 나오고 가족인들의 마음도 울릴수 있을거라 여겨집니다저도게으름하면 한게으한데요~그럴땐빡씨게 기

도를갑니다~그동안게을렀던거 참회하는마으로ㅎㅎ이렇게라도하면 점점안녕하세요. 훈지입니다. 훈지는 본명이 아니

고, 예명입니다. 혼동 없으시길… 저가 마디 카페에 가입을 10월 중순 정도에 했고, 아마도 회사에 주말 특근하다가 캔디

님과 전화상담으로 시작을했네요. 그리고 후다닥 2월 중순에 ㅎㅇ이혼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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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댓글 달다가 열심님 (저가 존경하는 분, 사유 : 글이 정말로 길어요, 그리고 센 분? 입니다.) 에게 저가 살아온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경상도 시골 촌놈입다. 중학교까지는 시골에서 다니다가 고등학교는 진주,

대학은 인서울했고요. 성격은 환경에 따라서 많이 바뀝니다. 좀 까칠하다고 해야 하나, 외곪수 & 내성적 & 한 번 미치면

똘아이 기질 & 부는 조금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문제아 기질을 많이 보였고, 가출은 4번 (고 2 : 1번, 고 3 : 3번) 을 하

고, 서울 상경하고 고깃집에서 일하고, 부산에서는 온천동에서 단란주점 서빙 등 은 흑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 때는 질

풍노도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고3 때는 춤바람 나서, 춤배우러 다니고, 학교 출석일수는 2/3 정도만출석해서, 잘

릴뻔하다가 아버지의 친구가 고학교 선생님이어서 짤리는 것은 모면, 공부는 놀다가 막판 뒤집기로 우연찮게 인서울 했

습니다. 그 때가 제일 재미있었던 같습니다. 사유는 내 맘대로 다 할 수 있었거던요.. 자취를 했거든요. 단, 고등학교는 남

녀공학이었는데,, 제일 후회되는 것은 여자를 사귀어 본 경험이 전무하다는 것… 정말 아쉽습니다. 그 때는 그래도 좋다고

쫓아다니는 여자동창이 많았는데,,, 그 여자 동창은 의 절친과 결혼하고, 절친 만날 때 좀 어색했고요.. 제일 기억이 남는

사건은 고3 때 소주 5명 먹고 2층에서 떨어진 기억이 있는데,,, 그 때, 3일 동안 의식불명.. 그래도 질긴 생명은 살아남라구

요.. 왜? 그랬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인서울 대학 갔는데,,, 완전 신세계더라구요.. 경상도 여자

의 억센 사투리를 듣다고, 다소곳한 서울 말씨의 여자를 만나니,,, 슴이 팡팡.. 근데, 보기에는 촌놈처럼 보이지 않는데,, 이

놈의 억센 경상도 사투리… 사실 저는 경상도 사투리와 전라도 사투리를 같이 씁니다. 지역적으로 중간 지점에 있기 때문

에요. 첫 번 개팅에서 뺀지… 그 이후, 친구가 소개팅 하면서 넌 말만 하지 말고, 무게만 잡고 있고, 소개팅하는 여자가 질

스포츠분석글의 모든것이 나의 블로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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